지난 5월 아파트 입구에서 넘어져
무릎이 골절되어
2주정도 입원하면서
고통의 시간을 보낸지
이제 6개월 정도 되었다.
물론 치료가 잘 되어서
이제는 문제가 없지만
그래도 지금도 조심조심이다.
아파트 단지안에서
그동안 2천보 정도 걷다가
어제는 용기를 내어
좀더 걸어보려고
단지 밖으로 다치기 전에 걷던
시냇가의 걷는 길로 나갔다.
오후 늦게 나갔더니
걷는 사람들이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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