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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계절 오월 계절의 여왕 오월♡장미의 계절 오월♡어느새 여기저기 화려한 장미가 피어나고 있다.계절은 역시 숨기지 않고돌아오네.오월. 장미. 사랑....시인 용혜원의 ♡오월의 사랑을 읊어본다.오월의 사랑오월의 사랑으로빨갛게 피어나는 장미꽃가시의 상처 속에서도긴장을 풀지 않고 피어나기에 아름답다.가슴이 쿵쿵 뛰도록붉은 장미꽃 사랑 노래가 들려와생명이 끝나는 날까지널 사랑하고 싶다.사랑의 미열이 마취라도 된듯들뜬 마음을 어찌할 수 없어가장 또렷하고 붉게 피어나는 장미꽃을 보며아무런 꾸밈없이 하얀 백지처럼 웃고 싶다.오월 장미꽃은 붉게 피어나는데내 눈에 눈물이 도는 것은내 사랑에 감동되서내 목숨을 더 매달고싶어도 좋을 듯 싶다. 감출 수 없는 사랑의 흔적들이 장미꽃으로 피어나는 오월내 몫의 슬픔이라 생각하며 슬퍼만 하던.. 더보기
5월10일 오랜 세월.함께한 세월이 57년.그렇게 살아온 우리의 시간들.그날 어떻게 하루를 지낼가 이야기 하다가 결국은 그저 무덤덤하게 지낸 오늘 하루.ㅎㅎ참 그렇게 결혼이란 이름으로 이렇게 오랜 세월을 함께 하면서 우리에게주어졌던 그 수많은 희노애락의 일들이 마음 속에서 수없이 흘러간다.이제 울 부부에게이만큼함께 살아가는 건강과 행복을 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리며오늘 하루 감사 미사와맛있는 점심으로 행복한 하루를 보낸다. 더보기
5월은 5월은금방 찬물로 세수를 한스물 한 살 참신한 얼굴이다.하얀 손가락에 끼어 있는비취 가락지다.5월은앵두와 어린 딸기의 달이요5월은 모란의 달이다그러나 5월은 신록의 달이다전나무의 비늘 잎도연한 살결같이 보드랍다신록을 바라다 보면내가 살아있다는사실이 참으로 즐겁다내 나이를 세어 무엇하리나는 지금 5월 속에 있다 피천득의 '5월' 중5월의 사랑 /용혜원오월의 사랑으로빨갛게 피어나는 장미꽃가시의 상처 속에서도긴장을 풀지 않고피어나기에 아름답다.가슴이 쿵쿵 뛰도록붉은 장미꽃 사랑 노래가 들려와생명이 끝나는 날까지널 사랑하고 싶다.사랑의 미열이 마취라도 된 듯들뜬 마음을어찌할 수 없어가장 또렷하고 붉게 피어나는 장미꽃을 보며아무런 꾸밈없이하얀 백지처럼 웃고 싶다.5월 장미.. 더보기
꽃.꽃.꽃 아름다운 계절♡온통 꽃잔치다.아무런 설명이 필요없는이 아름다움은 하늘이 내려주신보물♤♤♤일부러 멀리 가지 않아도가까이에서도우리에게 즐거움을 주고 감사함과 행복함을 느끼게 해준다. 더보기
봄!봄!봄! 봄!봄!봄!이 활짝 핀 아름다운 봄.꽃잔치.꽃잔치.눈이 즐겁다. 더보기
연두, 연두, 연두 연두의 계절 여리디 여린새순이 예쁘다.♤♤ 더보기
쎄시봉 C'est si bon 위 사진 naver에서 가져옴쎄시봉♡윤형주, 송창식, 조영남,김세환.추억의 쎄시봉 멤버들.어제 금요일TV 조선 '금타는 금요일'에이들의 마지막 완전체이야기가 담겼다.이들의 평균 연령이 80세.나이를 잊게하는 무대였다.대한민국 포크 음악의전성기를 이끈 쎄시봉이시청자인 우리들에게 마지인사를 건냈다.무교동 대중음악 감상실 쎄시봉 무대에서 함께 노래를 시작.우리들에게 주옥같은노래들을 들려주던"쎄시봉"이제 그들의 노래를TV에서 보고 들을 수 없다.마지막 무대의 첫곡"Save the last dance for me"나도 함께 따라 흥얼거리며 부르면서 어쩐지마음이 싸~해짐은?세월 탓이겠지.... 더보기
오 내사랑 목련화야 아파트 마당에 목련이 피었다.꽃 봉오리로 며칠을 뜸들이더니비 오고 난 후하룻사이에 아주 소담스럽게 피었다.목련꽃의 꽃말은'고귀함'과 '숭고한 정신'색상에 따라 존경, 사랑, 희망 등 다양한 의미를 지닌다.오래 전 테너 엄정행이 불러서더 많이 알려진 노래로신선하게 다가온 우리나라 가곡이었지. * * * * *오 내 사랑 목련화야그대 내 사랑 목련화야희고 순결한 그대 모습봄에 온 가인과 같고추운 겨울 헤치고 온봄 길잡이 목련화는새 시대의 선구자요배달의 얼이로다오 내 사랑 목련화야그대 내 사랑 목련화야오 내 사랑 목련화야그대 내 사랑 목련화야그대처럼 순결하게그대처럼 강인하게오늘도 내일도 영원히나 아름답게 살아가리라오 내 사랑 목련화야그대 내 사랑 목련화야오늘도 내일도 영원히나 아름답게 살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