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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잊혀진 계절


아침에 일어나 커튼을 여니
하늘이 어찌나 아름답던지^^
푸른 하늘의 구름이
그림같았다.



오늘 시월의 마지막 날.
문득 가수 이용의  노래
"잊혀진 계절" 이 생각나네.

♡♡♡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뜻모를 이야기만 남긴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뜻모를 이야기만 남긴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나를 울려요....

♧♧♧♧♧♧♧
오래전
이 노래에 흠뻑 빠졌던
시절이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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