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12월 31일.
2025년의 마지막 날.
올 한해의 나를 돌아보면서
이렇게 새해를 맞이하게 됨에
감사한 마음이다.
돌이켜보면
참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제일 마음 아팠던 일은
넘어져서 다리 골절로 병원에 입원.....
많이 힘들었고 속상했다.
그러나 기쁜 일도 많았지.
그중
제일 행복하고 기뻤던 일은
내가 정말 사랑하고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손자 유준이가 대학에 합격해서 멋진 대학생이 된 일이지.
또한 그 유준이가
자전거 트레킹으로
부산까지 다녀온 그 대견하고 기특함도
빠질 수 없는 사건(?)이였지.
또한
감사함에서 빠질 수 없는 일은
건강하게 울 부부와
아들네 식구 모두 건강하게
올 한해를 보낼 수 있었음이지.
그렇게 한해를 보내면서
이 글을 쓰다보니
2026년이 되었네.
어마나!!
글을 쓰다보니...
안녕!!!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