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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다!!!

아직도
소녀 감성이 남아있었나보다.
눈이 펑펑 쏟이지니
앞 베란다에서
문 열고
내다 보다가 코트 걸치고
뛰쳐 나갔네요 ㅎ
미끄러질까봐(?)
멀리는 못가고
아파트 현관 앞에서
조금 걷다가 들어왔다.
미끄러져 넘어질까봐.ㅠㅠㅠ
에효~~~